2026 YKAA Camp 종강식
함께 걸어온 15년, 함께 만들어 갈 미래
에코코리아(ECHO-Korea)가 주최한 2026 YKAA(Young Korean American Academy) 여름캠프가 3일간의 모든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종강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종강식은 지난 15년간 이어져 온 캠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학생과 교사, 리더, 학부모, 후원자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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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코리아(ECHO-Korea)가 주최한 2026 YKAA(Young Korean American Academy) 여름캠프가 3일간의 모든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종강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종강식은 지난 15년간 이어져 온 캠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학생과 교사, 리더, 학부모, 후원자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3일간 이어진 2026 YKAA Summer Camp의 마지막 날은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미래를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K-Culture Time Machine: 재미한인 유산 탐험대'라는 주제 아래 진행된 이번 캠프는 과거를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유산을 이어갈 차세대의 역할을 함께 고민하며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2026 YKAA Summer Camp의 가장 큰 하이라이트는 단연 둘째 날에 진행된 '재미한인 유산 탐험대'였습니다. 학생들은 교실을 벗어나 샌프란시스코 곳곳에 남아 있는 재미한인 역사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며, 책으로만 배우던 역사를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느끼는 특별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2026 YKAA Summer Camp 첫째 날, 한국계 미국인의 뿌리와 미래를 배우다
2026년 YKAA Summer Camp가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캠프 첫날인 8월 3일, 교사와 리더들은 오전 9시 30분부터 모여 하루 일정을 점검하고 학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리더들은 각자의 발표 내용을 마지막으로 확인하고 팀별 챈트를 연습하며 캠프의 시작을 기다렸다.
처음 캠프장에 들어온 학생들은 다소 긴장한 모습이었지만, 반가운 리더들과 친구들을 만나자 금세 밝은 미소를 되찾았다. 오전 11시, 각 팀의 힘찬 챈트와 함께 2026 YKAA Summer Camp의 막이 올랐다. 직지 선생님의 캠프 소개와 운영 규칙 안내를 통해 학생들은 앞으로 함께할 3일간의 여정을 기대하며 첫 시간을 시작했다.

11명의 리더, 재미한인 역사와 캠프의 비전을 함께 배우며 리더십을 다져
2026년 YKAA Camp를 이끌어 갈 리더 훈련이 지난 8월 1일(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산호세한인장로교회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훈련에는 11명의 학생 리더들이 참석하여 캠프의 역사와 비전을 배우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